![[12편] 군인 1억 모으기|월 10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 어디에 얼마씩 넣어야 할까?](https://blog.kakaocdn.net/dna/bUqEcK/dJMcaasRp9e/AAAAAAAAAAAAAAAAAAAAAJDtFgOGOe4OPOUFUEUpF8SeojZnlmD31O_dfTVBDIY3/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dICLyMkTrePNtdBD%2Fq2ygu2Hrsk%3D)
적금만 하면 될까? 비상금과 목적자금, 장기투자까지 월 저축액별로 직접 나눠봤습니다.
군인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 중 하나는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가보다 모은 돈을 어디에 넣어야 하는가였습니다.
월급을 받고 무조건 적금에 많이 넣으면 돈을 잘 모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생기면 적금부터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군 생활을 계속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갑자기 차량을 정비해야 할 수도 있고 경조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근무지가 바뀌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비용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앞으로 전역과 결혼처럼 비교적 큰돈이 필요한 시기가 예정되어 있다면 모든 돈을 하나의 적금이나 장기투자에 넣는 것이 반드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월 100만 원을 모으느냐 200만 원을 모으느냐만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모으고 있는 돈 가운데 당장 사용할 수 있는 돈과 몇 년 동안 사용하지 않을 돈을 구분하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11편에서는 군인 월급 300만 원대에서 1억을 모으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해봤습니다. 월 100만 원이면 약 8년 4개월, 월 150만 원이면 약 5년 7개월, 월 200만 원이면 약 4년 2개월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이 생깁니다.
매월 100만 원이나 150만 원, 200만 원을 모을 수 있다면 그 돈을 전부 적금에 넣어야 할까요? 아니면 일부는 현금으로 가지고 있고 일부는 투자해야 할까요?
오늘은 군인 1억 모으기 월 10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 어디에 얼마씩 넣어야 할까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실제로 돈을 관리하면서 중요하다고 느낀 비상금과 적금, 결혼 및 전역 목적자금, 장기투자를 기준으로 월 저축 가능금액별 현실적인 배분안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군인 1억 모으기는 적금 하나로 해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1억을 모으겠다고 마음먹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법은 적금입니다. 매월 일정한 금액을 넣고 만기까지 유지하면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군인에게 적금은 특히 잘 맞는 금융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월 비교적 일정한 날짜에 급여가 들어오기 때문에 월급 다음 날 자동이체를 설정해두면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저축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적금만 가지고 돈을 관리하기 어려운 순간이 생깁니다.
저 역시 군 생활을 하면서 계획하지 않았던 지출을 경험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차량 관련 비용입니다. 타이어 교체나 정비처럼 당장 필요한 지출은 적금 만기까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결혼을 준비한다면 예식장 계약금이나 각종 준비비용이 필요할 수 있고 전역을 준비한다면 교육비나 자격증 비용, 전역 이후 일정 기간 사용할 생활비도 확보해야 합니다.
이런 돈까지 모두 적금에 넣어두면 필요한 순간에 적금을 해지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모든 돈을 입출금통장에 보관하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돈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아 생활비와 섞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억을 하나의 통장에 만드는 것보다 역할을 나눠서 전체 자산 1억을 만드는 방법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비상금입니다.
갑작스러운 지출이 발생했을 때 적금이나 투자자산을 건드리지 않도록 지켜주는 돈입니다.
두 번째는 적금입니다.
일정 기간 사용할 계획이 없는 돈을 강제로 모으는 역할을 합니다.
세 번째는 목적자금입니다.
결혼과 전역, 이사, 차량구입처럼 앞으로 사용할 시점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돈입니다.
네 번째는 장기투자입니다.
당장 사용할 계획이 없고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장기간 기다릴 수 있는 돈입니다.
이 네 가지를 모두 합하면 결국 나의 자산입니다.
예를 들어 적금에 3000만 원, 목적자금으로 3000만 원, 비상금으로 1000만 원, 장기투자자산으로 3000만 원을 가지고 있다면 전체 금융자산은 1억 원입니다.
물론 투자자산은 가격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평가금액과 투자원금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1억을 만들기 위해 가장 높은 금리의 적금 하나를 찾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돈이 필요한 시점에 맞는 자리에 놓여 있는가입니다.
월 100만원과 150만원을 모은다면 이렇게 나누겠습니다

먼저 매월 100만 원을 모을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아직 비상금이 충분하지 않은 초급간부라면 저는 투자 비중을 크게 가져가지 않겠습니다.
| 구분 | 월 금액 | 1년 원금 |
|---|---|---|
| 적금 | 50만 원 | 600만 원 |
| 비상금 및 목적자금 | 40만 원 | 480만 원 |
| 장기투자 | 10만 원 | 120만 원 |
| 합계 | 100만 원 | 1200만 원 |
이 구조의 장점은 자산형성을 시작하면서도 현금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상금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월 50만 원씩 투자하는 것보다 먼저 현금성 자산을 만들어 놓는 것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상금 목표금액을 이미 달성했다면 비상금 및 목적자금 40만 원 가운데 일부를 투자나 다른 저축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다음은 제가 현실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월 150만 원입니다.
11편에서도 월 150만 원을 하나의 기준으로 사용했습니다. 매월 150만 원이면 1년에 1800만 원이고 성과상여금 등 추가수입까지 함께 모으면 1억까지 걸리는 기간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제가 월 150만 원을 자산형성에 사용할 수 있다면 다음과 같이 나누겠습니다.
| 구분 | 월 금액 | 1년 원금 |
|---|---|---|
| 적금 | 50만 원 | 600만 원 |
| 결혼 및 전역 목적자금 | 70만 원 | 840만 원 |
| 장기투자 | 30만 원 | 360만 원 |
| 합계 | 150만 원 | 1800만 원 |
저에게는 현재 이와 같은 구조가 상당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제가 단순히 10년이나 20년 뒤의 자산만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결혼에 사용할 돈도 필요하고 전역 이후를 준비하기 위한 현금도 확보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월 150만 원 가운데 100만 원 이상을 장기투자에 넣는다면 당장은 자산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이나 전역을 앞둔 시점에 시장이 하락한다면 필요한 돈을 손실 상태에서 꺼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까운 시점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돈의 비중을 더 높게 두고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것이 확실한 금액만 투자하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반대로 결혼이나 전역 계획이 없고 비상금까지 충분한 군인이라면 월 150만 원 가운데 장기투자 비중을 50만 원 이상으로 높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 같은 월 150만 원이라도 개인의 상황에 따라 배분은 달라져야 합니다.
월 200만원을 모을 수 있다면 투자부터 늘리기보다 목적을 먼저 확인합니다
월 200만 원을 꾸준히 모을 수 있다면 자산형성 속도는 상당히 빨라집니다.
원금만 계산해도 1년에 2400만 원이고 4년이면 9600만 원입니다. 여기에 성과상여금이나 적금 이자 등이 더해진다면 1억이라는 목표도 훨씬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월 200만 원을 모을 수 있게 되면 투자금을 크게 늘리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서도 투자보다 먼저 돈을 사용할 시점을 확인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결혼이나 전역이 가까운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 구분 | 월 금액 | 1년 원금 |
|---|---|---|
| 적금 | 50만 원 | 600만 원 |
| 결혼 및 전역 목적자금 | 100만 원 | 1200만 원 |
| 장기투자 | 30만 원 | 360만 원 |
| 비상금 | 20만 원 | 240만 원 |
| 합계 | 200만 원 | 2400만 원 |
이 구조에서는 전체 200만 원 가운데 150만 원이 적금과 목적자금으로 이동합니다.
수익률만 생각한다면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년이나 2년 뒤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돈이라면 높은 수익보다 원금의 변동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전역을 생각하면서 돈을 바라보는 기준이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계속 군 생활을 하면서 장기간 월급이 들어온다는 전제라면 어느 정도 투자위험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역 이후에는 현재와 같은 급여가 매월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역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현금성 목적자금의 가치가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비상금이 이미 충분하고 결혼이나 전역 등 가까운 시점에 사용할 큰돈이 없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적금 50만 원, 목적자금 50만 원, 장기투자 100만 원처럼 투자 비중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즉 월 200만 원이라는 같은 저축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현재의 상황에 따라 자산배분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피하고 싶은 방법은 단순히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서 200만 원 전부를 투자하거나 반대로 아무런 목적 없이 200만 원 전부를 적금에 넣는 것입니다.
언제 사용할 돈인지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상품을 선택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제가 군인으로 1억을 모은다면 세 단계로 자산구조를 바꾸겠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비율로 돈을 모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산이 거의 없는 시기와 3000만 원이 모인 시기, 5000만 원 이상이 모인 시점에는 필요한 전략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다시 1억을 목표로 한다면 첫 번째 단계에서는 비상금과 현금성 자산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아직 모아둔 돈이 많지 않다면 장기투자를 서두르기보다 적금과 비상금을 먼저 만들겠습니다.
월 100만 원을 모을 수 있다면 적금 50만 원과 비상금 및 목적자금 40만 원, 장기투자 10만 원 정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지출 때문에 만들어 놓은 자산이 다시 줄어드는 상황을 막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어느 정도 현금이 만들어진 이후입니다.
비상금이 충분히 확보되고 몇 년 안에 사용할 목적자금도 계획대로 모이고 있다면 그때부터 장기투자 비중을 조금씩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 150만 원을 모으면서 기존에는 투자에 30만 원을 넣었다면 비상금 목표를 달성한 뒤 40만 원이나 50만 원으로 높이는 식입니다.
세 번째는 결혼이나 전역처럼 큰 지출이 실제로 가까워졌을 때입니다.
저는 이때 오히려 투자 비중을 다시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역까지 1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전역 후 생활비가 충분하지 않다면 신규 투자금을 줄이고 현금성 전역자금을 늘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투자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자산의 역할을 바꾸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군인 재테크의 장점은 이런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군인은 매월 비교적 일정한 급여가 들어오기 때문에 한 번에 완벽한 자산배분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월 10만 원만 투자하더라도 비상금이 만들어지면 30만 원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결혼이나 전역이 가까워지면 다시 현금성 자산의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결국 1억을 만드는 과정은 하나의 금융상품을 5년 동안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나에게 필요한 돈의 역할을 계속 조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캡틴리의 돈 관리 노트
제가 돈을 모으면서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은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찾는 것이 재테크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생활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 발생하고 앞으로 사용할 것이 확실한 돈도 생깁니다.
저 역시 결혼을 준비하고 있고 앞으로는 전역 이후의 생활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에게 필요한 1000만 원과 10년 뒤 사용할 1000만 원은 같은 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까운 시점에 필요한 돈은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돈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을 정하고 나니 적금과 투자 중 무엇이 무조건 더 좋은지를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해졌습니다.
돈을 언제 사용할 것인가를 먼저 결정하고 그 시점에 맞는 곳에 돈을 두는 것입니다.
저는 이 방법으로 1억이라는 목표도 바라보려고 합니다.
최종 결론
군인 1억 모으기에서 월 100만 원과 150만 원, 200만 원을 얼마씩 모으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돈을 어디에 두는지도 중요합니다.
제가 비상금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월 100만 원을 모은다면 적금 50만 원, 비상금 및 목적자금 40만 원, 장기투자 10만 원 정도로 시작하겠습니다.
월 150만 원을 모으면서 결혼과 전역을 준비한다면 적금 50만 원, 목적자금 70만 원, 장기투자 30만 원 정도로 나누겠습니다.
월 200만 원을 모을 수 있고 가까운 시점에 큰돈이 필요하다면 적금 50만 원, 목적자금 100만 원, 장기투자 30만 원, 비상금 20만 원처럼 현금성 자산의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비상금이 이미 충분하다면 투자금을 늘릴 수 있고 결혼이나 전역 계획이 없다면 목적자금의 비중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정해준 비율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언제 돈을 사용할 것인지 결정하고 그 시점에 맞춰 적금과 목적자금, 비상금, 장기투자를 나누는 것입니다.
1억은 결국 하나의 통장에서 만들어지는 숫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적금에 있는 돈과 비상금, 결혼 및 전역 목적자금, 그리고 장기간 쌓아온 투자자산이 합쳐져 어느 순간 전체 자산 1억이라는 결과를 만들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100만 원밖에 저축하지 못해도 투자를 해야 하나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상금이 없다면 투자보다 비상금을 먼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투자 여부보다 매월 100만 원이라는 자산형성 금액을 지속하는 것입니다.
적금과 목적자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이 글에서는 적금을 약정기간 동안 유지할 저축으로 보고 목적자금은 결혼과 전역, 이사처럼 가까운 시점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돈으로 구분했습니다.
월 200만 원을 모두 적금에 넣으면 안 되나요?
사용할 계획이 없고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갑작스럽게 필요한 돈까지 적금에 넣으면 중도해지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비상금은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1억에 투자자산도 포함해도 되나요?
전체 금융자산을 계산할 때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산은 가격이 변동되므로 투자원금과 현재 평가금액을 구분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글과 함께 읽기
[11편] 군인 월급 300만 원대, 1억 모으는 데 몇 년 걸릴까?
월 100만 원과 150만 원, 200만 원을 모았을 때 실제 1억까지 걸리는 기간이 궁금하다면 11편을 함께 읽어보세요.
[10편] 군인 월급으로 1년에 2000만 원 모으려면?
장기적인 1억 목표보다 먼저 올해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계산하고 싶다면 10편과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8편] 군인 월급날 루틴
이번 글에서 결정한 적금과 목적자금, 투자금을 월급날 실제로 어떻게 자동이체할지 정리했습니다.
다음 글 예고
[13편] 군인 결혼자금 얼마가 필요할까? 결혼 1년 전과 2년 전 준비금액 계산
군인으로 돈을 모으고 있더라도 결혼을 준비하기 시작하면 1억이라는 장기목표보다 가까운 시점에 필요한 현금이 중요해집니다.
다음 글에서는 결혼을 1년 또는 2년 앞둔 군인이 결혼자금 3000만 원과 5000만 원을 목표로 한다면 매월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현실적인 금액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